3분강단

  • 교회종합 >
  • 3분강단
자기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이영택 2016-06-25 추천 0 댓글 0 조회 321

어떤 교회에 유식하나 교만한 신자와 가난하고 무식한 신자가 있었다. 교만한 신자는 언제나 무식한 신자를 업신여겼으나, 무식한 신자는 믿음이 좋고 늘 교회에 봉사 하였다.교만한 신자가 죽어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되었다. 그 옆에는 무식한 신자도 같이 서 있었다. 천사가 좋은 금 면류관을 가지고 와서 무식한신자의 머리에 씌워 주었다. 교만한 신자는 `, 저 사람에게 저렇게 좋은 면류관을 씌울 때에야 내게는 더 좋은 면류관을 씌우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천사가 가시면류관을 가져와서는 자기 머리에 씌우는 것이었다. 교만한 신자는 가시면류관을 씌우는 바람에 깜짝 놀라 깨어 보니 꿈이었다. 그 후에야 교만한 신자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가난한 신자를 업신여기지도 않고 교회에 충성했다고 한다.

내 기준으로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마세요.

내 기준이 하나님이 보시는 기준이 아닙니다.

사람이 있고 없는 것으로 차별하지 마세요.

그것이 하나님의 판단의 기준이 아닙니다.

아파트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아파트에 관심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목회자로 택하시고 세우는 기준이 명문 대학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사람은 사람을 그 무엇으로 평가를 하고 판단하고 무시할 자격이 없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이가 하나님이시며 어떤 사람의 영혼도 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영혼들입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재물의 대한 욕심은 롯의 처와 같은 사람 이영택 2016.08.12 0 259
다음글 좋은 인간관계 이영택 2016.05.03 0 284

033-533-6455 533-1142 ysppt0691@hanmail.net 천곡동 현대아파트 건너편 주공4차옆

Copyright © 동해명성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5
  • Total13,289
  • rss
  • 모바일웹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