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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주인공
운영자 2016-12-24 추천 0 댓글 0 조회 186

성탄의 주인공

성탄의 주인공은 당연히 예수님이십니다.

성탄절은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입니다.

성탄절을 지키는 관습이 4세기 중반~5세기 말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성탄절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성경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것은 사건입니다.

성탄절의 날이 기록이 없던 있든 분명한 것은 예수님이 탄생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성탄절의 날짜 기록이 없다 하더라도 성탄절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세상에 탄생하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탄생하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예수님이 하나님이십니다.

14:8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14:9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4:10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하나님은 세상에 오시기를 독생자 예수님으로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이 분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예수로 오신 것입니다.

십자가에 죽으실 수 있는 예수로 오신 것입니다.

인류를, 자기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하실 예수로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죽음에서 부활하시어 승천하실 수 예수로 오신 것입니다.

이러하신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오실 때 성령으로 마리아에게 잉태되어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성령과 말씀이 충만하신 그리스도십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사람들은 성령과 말씀으로 드려야 합니다.

성령과 말씀으로 예배드려야 영적인 예배가 되고 산 예배가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탄을 축하드려야 하고 기뻐해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구원받을 길이 열린 것이고 영생얻게 되었기 때문이고 하나님께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성탄은 세상에 전하는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성탄절은 불우 이웃 돕는 것이나 어려운 사람돕는 것이 다 좋지만 그것이 성탄의 목적이 아닙니다.

성탄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 탄생을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대사회속에서 성탄절에 세속적인 것을 삽입시켜 성탄절의 의미를 상실시키고 있습니다. 산타는 성탄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산타 노래를 교회에서  불러도 안되고 산타복장 자체도 없애야 합니다. 주의 영광을 가로채는 사탄의 교화한 작전입니다. 예수님만 드러나게 해야 합니다.

성탄절은 예수님의 탄생의 대한 기쁨의 좋은 소식을 세상에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9세기 미국 교회의 대 부흥운동에는 무디 같은 위대한 부흥사뿐 아니라 그와 함께 복음성가와 간증으로 사람들을 크게 감동시켰던 생키(Ira Sankey)의 영향력도 컸습니다.

생키가 증기선을 타고 멜러웨어 강을 여행하고 있었는데 마침 1224일이었다. 사람들은 생키가 배에 탄 것을 알고 노래를 불러 달라고 요청했고, 그는 "목자의 노래(Shepherd Song)"라는 캐럴을 불렀다. 그러자 한 사나이가 앞으로 달려나와 말했다. "당신은 전쟁 때 북군에 있었죠? 나는 당신을 기억합니다. 세상에 이럴 수가 있나?" 사나이는 몹시 흥분해 있었다. 생키가 "내가 북군에 종군한 것은 사실이지만 어떻게 나를 아시오?"하고 반문하자 그는 기막힌 사연을 고백하였다.

"1862년 크리스마스이브였습니다. 나는 남군의 척후병으로 북군 진지에 접근했습니다. 달아 밝아 마치 낮처럼 환한 밤이었습니다. 한 북군 병사가 언덕에서 보초를 서고 있었죠. 그래서 나는 조금 더 접근해서 총을 겨누었어요. 그런데 그 병사가 노래를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 부르신 "목자의 노래"였어요. 아니 당신이 틀림없습니다. 그리운 어머니와 동생들, 교회에서 친구들과 크리스마스를 지내던 추억들. 당신이 2절을 부를 때쯤에는 나는 당신을 적으로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열심히 믿던 어머니가 '살아서 돌아오너라. 기도하겠다'고 하셨는데, 북군 병사의 어머니도 같은 하나님을 믿고 같은 기도를 아들을 위하여 할 것을 생각하니 방아쇠를 당길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생키는 자신이 크리스마스이브에 보초를 섰던 일을 기억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얼싸안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는 것입니다.

성탄절의 기쁨이 되는 것은 예수로 말미암아 기쁨을 함께 나누며 죄로 어두운 세상에 밝은 소식을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이보다 더 기쁜 소식은 없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기쁨의 좋은 소식이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전파되고 성도도님들의 마음에 성탄의 기쁨으로 가득차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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