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강단

  • 교회종합 >
  • 3분강단
축복의 말이 축복을 가져온다.
운영자 2017-01-05 추천 0 댓글 0 조회 148

좋은 말 고운말

언어습관도 배워야 한다.

네 살 먹은 아들을 시어머니한테 맡기고 직장생활을 하는 며느리가 집에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전화를 받은 사람은 어린 아들이었다.

", 아들! 맘마 묵었나? 할머니는 머 하노?"

"디비 잔다."

엄마는 아들의 말에 황당했다.

할머니가 어린 손자 듣는데 말을 함부로 한다 싶어 말씀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하여,

"할머니 좀 바꿔 줘!"

그러자 아들이 말했다.

"에이, 깨우면 지랄할 낀데.“

      

금년 정유년은 감동되는 말로 고객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잠언서 18:21, "생명이나 죽음이 혀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죽음의 말'은 상처를 입히며 파괴하는 말입니다. 그런 말들은 굴욕감과 분노의 감정을 일으킵니다. '죽음의 말'은 악마에 의해서 부추겨지는데, 악마는 다름 아닌 '비방하는 자'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명의 말'은 세워 주고 자신감을 북돋우어 줍니다. 그러한 말은 인격을 강하게 합니다. "생명의 말"은 진리에 중심을 두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뜻하신 것처럼 사람들로 하여금 자유롭게 합니다.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말씀하시기를, "이 무화과나무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이후로 절대로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그 다음 날, 제자들이 나무에게 가까이 갔을 때, 그 나무가 말라 버린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죽음의 말'이라는 것이, 이처럼 우리의 영혼을 시들어 버리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죽음의 말'은 사람이 가진 자신감을 파괴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쓸모없다고 느끼게 합니다. 어리석은 배우자는 '죽음의 말'을 자신의 배우자에게 퍼부어 사랑의 감정을 파괴해 버립니다. 자녀의 팔을 부러뜨리는 것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부모들이 심지어 그보다 더한 일도 합니다. 바로 '죽음의 말'을 자녀들의 마음에 쏟아 내어 버리는 것을 통해 말입니다.

'생명의 말'은 축복의 말입니다.

​사 3:10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렘 31:7 백성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하라 민족의 앞에 서서 야곱을 위하여 기뻐 외치라
너희는 전파하며 찬양하며 말하라 여호와여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하라​

막 9:23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주라 운영자 2017.01.16 0 149
다음글 성탄의 주인공 운영자 2016.12.24 0 151

033-533-6455 533-1142 ysppt0691@hanmail.net 천곡동 현대아파트 건너편 주공4차옆

Copyright © 동해명성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3
  • Total11,109
  • 모바일웹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