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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
운영자 2017-01-16 추천 0 댓글 0 조회 191

6:38 주라.

예수님은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라는 것은 곧 나에게 돌아오는 축복의 씨앗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내 것을 빼앗기 위함이 아니고 더 주시기 위함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라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주신다고 하셨느냐 하면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고 하셨습니다.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고 하셨습니다.

내가 심는 대로 받습니다.

내가 계산했으면 그 계산한대로 도로 받게 됩니다.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너희가 헤아리는(측량하다) 그 헤아림으로(척도)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되돌려갚는다)

metrevw metreo mevtron metron ajntimetrevw antimetreo

심어야 합니다.

복음의 선행을 심어야 합니다.

복음의 사랑을 심어야 합니다.

복음의 구제를 심어야 합니다.

복음의 선교를 심어야 합니다.

 

같은 교회의 후원자의 구제비로 근근히 생활하는 한 노부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교회에 오후 집회가 있어 먼 곳에 사는 후원자는 그날 오후를 그 노부부의 집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 노부부는 한 가지 걱정거리가 생겼는데, 그것은 곧 그 후원자를 대접할 점심 거리였습니다.

드디어 점심시간이 되었고 그 노부부는 어찌할 바를 몰라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데, 그 후원자가 음식이 가득 담긴 바구니를 노부부 앞에 펼쳐놓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원자는 노부부와 함께 지내기 위해 왔을 뿐만 아니라 점심 식사에 필요한 모든 것까지도 준비해 왔던 것입니다.

조지뮬러의 아름다운 구제의 모습도 있습니다

처음에 구제를 시작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일년에 약 250달러를 맡기셨는데 날이 갈수록 액수는 높아져서 매년 평균 1만 달러를 맡기시더라는 것입니다. 무일푼의 가난한 조지 뮐러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과거 50년 동안 20만 불의 구제를 해왔다고 했습니다.

어떤 해에는 15천 달러까지 구제할 수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죠지 뮬러는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가난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한 조각의 토지도 없는 그야말로 문자 그대로의 가난뱅이 이외에 내가 되고 싶은 것이라곤 없다. 그리하여 날마다 사용되는 것들, 심지어 내 입는 옷까지도 하나님께 의탁하는 생활을 원해 왔고 앞으로도 원할 뿐이다. 고 했습니다.

 

예전에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의 두 고학생이 돈이 다 떨어지자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파데레우스키를 초청해 음악회를 열어 학비를 벌려고 했다. 매니저는 2천달러를 요구했다. 두 학생은 열심히 음악회를 준비했으나 4백 달러의 적자가 났다. 1600달러를 주면서 나머지는 가능한 한 속히 지불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파데레우스키는 학생들, 그러지 말고 1600달러에서 모든 비용을 다 제하고 남은 돈에서 10%씩 둘이 나눠가지고 나머지를 내게 주시오라며 돈을 돌려주었다. 1차대전 종료 후 파데레우스키는 1919년 폴란드의 총리가 되었다. 폴란드의 수상이 되었을 때 폴란드 국민은 기아 상태에 빠져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였지만 폴란드 수상이 된 데레우스키는 미국 연방식량국 허버트 후버 국장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 결과 수만t의 식량지원을 받았다. 수상은 국장을 만나 감사를 드렸다. 그러자 국장은 이렇게 말했다.“괜찮습니다. 기억 못 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수상께서 옛날 제가 대학생 때 저를 한번 도와주신 적이 있습니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알바하는 고학생과 세게적인 피아니스트의 만남은 훗날 폴란드 수상과 미연방식량국 국장이 되어 만난 것입니다. 그리고 후에 고학생이던 허버트 후버는 후에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허버트 후버는 1917.04 미국 식량청 청장을 지냈고 1921.03 ~ 1928.08 3대 미국 상무부 장관을 역임한 그는 1929 ~ 1933 31대 미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 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잠언 11:25) 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주어야 합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복음의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복음의 능력을 주어야 합니다.

한끼의 방도 주어야 하지만 복음의 빵을 주어야 합니다.

한끼의 빵으로 육신이 한끼를 살 수 있지만 복음은 그 사람의 영혼을 구원할 수가 있습니다.

한 끼의 빵은 영혼을 위한 복음을 공급하는 방법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적 사랑이 없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복음의 빵 복음이 없는 사랑, 복음이 없는 봉사 복음이 없는 희생은 세상 사람들도 얼마든지 합니다.

행복한 교회 은혜로운 교회 기쁨이 있는 성도를 만드는 것은 주는 사람입니다. 주는 기쁨의 은혜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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