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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마땅한 일
운영자 2017-06-11 추천 0 댓글 0 조회 3

설교본문 시147: 1 ~3 설교제목: 아름답고 마땅한 일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모든 성도들께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일이란 매우 다양합니다. 한 마디로 일이지만 크게 나누면 육의 일과 영의 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영의 일에는 지옥가는 영의 일이 있고 천국으로 가는 영의 일이 있습니다.

육의 일도 그렇습니다. 천국을 위한 육의 일이 있고 지옥을 위한 육의 일이 있습니다.

(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고 하였습니다.

(고전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고 하였습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에게 육의 일은 영을 위한 육의 일이고 선한 일을 위한 육의 일이고 아름다운 일을 위한 육의 일입니다.

남자는 미녀가 볼 때 좋은 일을 더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영국에서 실험한 결과인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남자는 여자가 볼 때 더 많이 선행하며 만일 그 여자가 아름다우면 그 정도가 심해진다고 심리학자들이 주장했습니다.

이는 옥스퍼드 대학 연구진이 남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연구 결과인데 연구진은 우선 참가자들에게 각자 3파운드(5000)씩 지급했다. 그리고 이들에게 그 돈을 그냥 가져도 되며 자신이 속한 팀에 기부해 두 배 이상이 되면 팀원끼리 나눠가져도 좋다고 공지했다.

참가자들은 남자끼리 혹은 여자끼리 나누거나 섞어서 6명씩 수차례 그룹을 이루게 했다. 이어 주어진 돈으로 컴퓨터 게임을 하도록 지시했다.

그 결과, 성별이 섞인 그룹에서는 3파운드를 기부하는 남자들이 속출했지만 여자들은 성별과 상관없이 자신의 의지에 따라 기부했다고 합니다.

특히 남자들의 경우에는 매력적인 여자가 옆에 있을 때 기부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연구진은 "남자들의 이와 같은 행동은 이성에게 자신을 과시하려는 행동"이라면서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보여 질 때 서로 상대방 남성을 능가하려고 적극적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누구 때문에 적극적이고 아름다운 일에 힘써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무엇이든지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께서 보고 계시니까 아름다운 일에 힘써야 합니다.

 

본문 말씀입니다.

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아름다운 일, 마땅히 할 것은 곧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입니다.

예배란 하나님을 높이는 일이며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높이는 일입니다.

일 중의 일, 큰 일중의 큰 일 그것은 하나님이 보내신 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입니다.

(6: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라고 질문하였습니다.

(6:29) 대답하시기를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고 하셨습니다.

(대상24:5) 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전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성전의 일과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잘 다스리고 관리한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모든 일에는 감독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일을 계획하는 이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꾼의 자리가 우리의 자리입니다.

사람은 자기 일은 감독이 있거나 없거나 상관없이 본인 스스로가 알아서 다합니다. 농부들을 보세요

그러나 매여 있는 상황에서는 감독자가 있어야 합니다. 지시해야 합니다.

그럼 우리는 어떠합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일이란 내 일이고 나의 책임이라는 주인의식을 가진 성도라야 진실하고 진지한 믿음으로 섬기며 봉사하며 충성하게 됩니다.

눈이 할 일은 눈이 하고 손이 할 일은 손이 하고 입이 할 일은 입이 해야 지체가 붙어 있는 몸이 살게 됩니다. 각자 자기 할 일을 하지 않으면 그 모든 지체는 다 죽게 됩니다.

(대상 9:33) 또 찬송하는 자가 있으니 곧 레위 족장이라 저희가 골방에 거하여 주야로 자기 직분에 골몰하므로 다른 일은 하지 아니하였더라 고 했습니다.

(대상 23:27~32) 다윗의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 (28) 그 직분은 아론의 자손에게 수종들어 여호와의 전과 뜰과 골방에서 섬기고 또 모든 성물을 정결케 하는 일 곧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일과 (29) 또 진설병과 고운 가루의 소제물 곧 무교전병이나 남비에 지지는 것이나 반죽하는 것이나 또 모든 저울과 자를 맡고 (30) 새벽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축사하며 찬송하며 (31) 또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에 모든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 명하신 규례의 정한 수효대로 항상 여호와 앞에 드리며 (32) 또 회막의 직무와 성소의 직무와 그 형제 아론 자손의 직무를 지켜 여호와의 전에서 수종드는 것이더라 고 하였습니다.

자신들이 맡은 일에 충성하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대상 6:31~32) 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긴 자들은 아래와 같았더라 (32)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성전을 세울 때까지 그들이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일을 행하되 그 계열대로 직무를 행하였더라는 말씀을 보게 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특별히 맡긴 자들이 있었고 이들은 솔로몬이 성전을 세울때까지 직무를 수행한 것입니다.

찬송은 하나님을 높이는 일입니다. 영광 돌리는 일입니다.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싸매주십니다. 덮으십니다. 치료의 하나님이십니다.

(19:5)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무론 대소하고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야 할 일임을 가르쳐주십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힘써 아름다운 일은 마땅히 해야 할 일임을 알고 우리는 하나님을 높이며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쁨을 누리는 은혜로운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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