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저녁설교

  • 생명의양식 >
  • 주일저녁설교
마음의 불을 밝히라
운영자 2018-11-10 추천 0 댓글 0 조회 61
[성경본문] 로마서1:21-27 개역개정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설교본문 롬1:21~27 설교제목: 마음의 불을 밝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충만한 우리 모든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에게는 날이 어두워서 어두운 게 아니고 날이 밝아서 밝은 것이 아닙니다.

날이 어두면 등을 밝힙니다.

날이 밝으면 밖으로 나가 활동합니다.

문제는 마음 어두울 때 어떻게 밝게 할 수 있는 가하는 것입니다.

마음에는 낮과 밤이 없습니다.

마음은 낮과 같이 밝으면 지속적으로 밝을 수 있고 어두우면 지속적으로 어두울 수 있습니다.

마음이 어두우면 비정상적인인 어두운 행동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마음이 밝은 것이 축복입니다.

마음이 밝아야 매사가 긍정적입니다.

마음이 어두우면 매사가 부정적입니다.

 

마음이 밝아야 함을 성경말씀에서 무어라고 말씀하셨는지 찾아봅니다.

(11:34)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11: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11:36) 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말합니다.

(고후 4: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4: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본문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본문 말씀은 어두움의 일들을 말씀한 것입니다.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허망해지고 있습니다. 어리석게 된다는 것입니다. 허망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마음이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각종 우상으로 바꾸어 미친 듯이 문화라는 축제를 하며 날뜁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깁니다.

섬겨야 할 하나님을 거절합니다.

예수 믿는 것을 박해합니다.

거절합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다고 하셨습니다. 내버려두셨다는 paradivdwmi paradidomi 것은 포기하다, 맡기다, 보내다, 배신하다, 생기다, 던지다 들어있습니다.

본문에는 호모, 동성애의 대한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부끄러운 일이나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추하고 더러우나 더럽거나 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하면서 행복해 합니다. 신의 축복이라고 까지 하면서 더러운 짓을 당연한 것처럼 말합니다. 세상은 마지막 심판때를 향하여 치닫고 있습니다.

이것을 법적으로 보호받기를 위해서 거리로 쏟아져 나옵니다.

그리고 결혼도 합법적으로 하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류타락의 원초적인 행동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어느 나라든 지구촌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일은 굶주림, 에이즈로 인한 저주스러운 병, 내전으로 인한 죽음과 파멸, 동성애를 통하여 음란한 타락, 향락과 방탕, 무너져가는 가정, 각종 추하고 악한 일들이 더욱 승해가는 것은 이 시대의 마지막 시점이 어디에 와있는지를 느끼게 합니다.

 

 

마음이 어두면 어두운 일을 좋아하고 어두움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러나 마음이 밝으면 밝은 일을 좋아하고 밝은 일에 열심하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이 어두워지지 아니하려면 제일 먼저 예수를 믿는 일이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죄를 회개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죄를 회개하는 일은 비유로 표현하면 거울을 닦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셔야 마음의 불이 밝게 합니다. 성령은 마음을 밝힙니다.

성령은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드십니다.

마음이 성령으로 밝아지면 천국이 보이고 말씀이 열리고 심령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마음이 밝아지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 운영자 2019.01.27 0 31
다음글 예수님의 일 운영자 2018.10.14 0 63

033-533-6455 533-1142 ysppt0691@hanmail.net 천곡동 현대아파트 건너편 주공4차옆

Copyright © 동해명성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15
  • Total27,197
  • rss
  • 모바일웹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