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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과의 관계
운영자 2019-03-11 추천 0 댓글 0 조회 25

설교본문 롬12:17~18 설교제목: 모든 사람과의 관계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모든 성도들께 성령과 말씀의 은혜로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관계중심의 존재입니다.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형성하고 살아갑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神人관계를 이루며 살아갑니다.

이 관계는 매우 중요한 것으로 이러한 關係는 필연적인 일입니다.

특히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면 인간은 처절하게 비참하고 불행한 영혼으로 버림받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이 사람과의 관계를 단절하게 되면 인간은 스스로 고립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관계를 더욱 아름답게 것이 성공이며 복입니다.

하나님과의 소통하는 아름다운 관계와 사람과의 좋은 관계를 이루어가는 방법을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0:27)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하나님의 대하여는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이 관계는 어느 관계에도 비교될 수 없습니다. 동일해도 안 됩니다.

사람의 대해서는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는 일입니다. 여기에는 뭐 할 말이 없습니다.

사람에게는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은 없습니다. 이런 관계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안에서의 인간관계는 매우 중요합니다.

무조건 그리스도의 지체를 이루어가야 하기 때문에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일입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라는 공동체를 이루어 가는데 있어서 자신의 주장만 하고 자신만 알아달라고 하고 자신만 똑똑하고 남을 무시하는 관계라면 이것은 주님의 몸을 이루는 것이 아니고 무너뜨리는 일이기 때문에 이것은 마귀 사탄의 계략에 의하여 교회를 힘들게 하고 무너지게 하는 악한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도 없고 너도 없고 오직 그리스도만 있어야 합니다.

 

본문입니다.

(12: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분리도 나눔도 없습니다. 분쟁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분리해서 다루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입니다. 고관들이 되었던 소외되어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던 사람이라도 주님이 그들을 부르셨고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들어주셨습니다.

 

이를테면 여리고의 바디매오의 경우입니다.

(10:46~52)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길 가에 앉았다가 (47)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48)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49)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그를 부르라 하시니 그들이 그 맹인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그가 너를 부르신다 하매 (50) 맹인이 겉옷을 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51)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

 

열명의 나병환자들도그렇습니다.

(17:12~17)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13)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14)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15)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16)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두 맹인이 나옵니다.

(9:27~31)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31)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어디서나 주님은 사람을 선별해서 만나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누구나 만나 주셨습니다.

모든 이들이었으며, 원하는 사람들을 찾아주셨고 부르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으로의 초대입니다.

이것이 모든 이들의 대한 부르심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여기에 해당하는 대상이기 때문에 죄 사함을 받을 수 있고 구원받을 수 있고 영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본문 18절입니다.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고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과 다툼이나 분쟁이나 비방이나 헐뜯음이나 미워함이나 불평함이라도 이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이 아니고 마귀 사탄이 춤을 추며 기뻐 박수하는 일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마귀가 기뻐할 일을 하는 것은 마귀의 사람이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비록 타종교인일지라도 멀리할 일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대해야 하는 것은 언제인가는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사람은 아무도 모릅니다. 당사자도 모릅니다.

생명구원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 예수믿는 우리들의 일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께 죄 사함과 구원을 받아야 할 생명들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대하고 복음을 심어주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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