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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이유
운영자 2019-09-22 추천 0 댓글 0 조회 63
[성경본문] 고린도전서2:10-14 개역개정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설교본문 고전 2:10~14 설교제목: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이유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모든 성도들께 성령과 진리의 은혜로 충만케 하시는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3:5~8)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고 하셨습니다.

사람에게 성령의 임재는 곧 중생이라는 거듭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유는 천국백성이 되기 때문입니다.

육신으로는 세상에서 나지만 영으로는 위로부터 거듭나게 하는 일이 성령의 임재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날 때는 천국백성이며 하나님의 자녀이며 바울 사도의 말대로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14:16~20)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예수님이 아버지께 구하여 성령을 주시게 하시는데 성령은 진리의 영이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은 받지 못하는 성령입니다. 보지도 알지도 합니다.

그러나 그 성령이 우리 각자 속에 계시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성령이 계시기 때문에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이신 하나님과 그리스도 되시는 예수와 함께 내가 하나 되는 것은 성령으로 되는 일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16:7~11)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16:13~15)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이와같이 성령이 오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게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에서 바울 사도는 무어라고 하셨나요?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대하여 말할 수 있는 것은 성령으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성령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하여 캄캄한 것입니다.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고 하였습니다.

 

만약 세상의 영을 받았으면 어찌 되었을까요?

우리는 하나님과는 아무상관이 없고 어두움의 권세자인 마귀의 사람으로 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어서 세상의 영을 받아 살도록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으로부터 임하시는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신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택하심의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깨달아 주님의 마음에 드는 마음 씀씀이 생각하는 바가 주님이 기뻐하는 성도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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