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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임재가 중요한 이유
운영자 2017-06-04 추천 0 댓글 0 조회 7

설교본문 행2:1~8 설교제목: 성령의 임재가 중요한 이유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모든 성도들께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성령 강림은 기독교 역사에 매우 중요한 사건입니다. 그것은 성령의 강림으로 교회가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성령이 임함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 결과 목숨 걸고 복음전파 사역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성령 강림은 놀라운 역사를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우리에게 오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들에게 임하기 시작한 것은 오순절입니다.

그전에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임한 적이 없고 성령의 대하여 아는 바도 없었습니다. 제자들도 성령의 대하여 모르고 있었습니다. 모르고 있는 성령을 받은 바도 없었습니다.

 

성령 받음의 대하여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7:38~39)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예수님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는 말씀을 하신 것은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인데 예수님이 아직 부활승천을 하시기 전이었기 때문에 성령이 그들에게 계시지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을 보혜사 성령이라고 하셨습니다.

 

(14:26;15:26;16:13)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고 하셨습니다.

부활 후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20:22)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고 하셨습니다.

(1:5;1:8)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을 가르치셨습니다.

(10:19~20)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 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고 하시므로서 제자들에게 성령의 임재의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내가 할 말을 내가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성령이 할 말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세례요한도 성령의 대하여 이렇게 증거하였습니다.

(1:7~8)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 고 하였습니다.

물세례는 세례요한이 줄 수 있으나 성령세례는 세례요한이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일입니다. (3:16)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성령 구함의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1:9~13)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10)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11)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11:12)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고 하셨습니다.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는 이 말씀은 누가의 기록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성령을 보혜사라고 말씀하신 이유를 원어의 뜻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보혜사라는 단어는 요한복음에서만 네 번 나타나는데 성령을 보혜사 paravklhto" parakletos 중보자, 위로자, 변호자란 뜻으로 어근이 parakalevw parakaleo 인데 parakalevw다양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권하다, 훈계하다, 격려하다, 애원하다, 간구하다. 의뜻에서 유래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우리를 돕는 분이십니다. 모든 것을 가르치고 모든 복음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는 보혜사이십니다. (8:26)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성령의 임재의 길입니다.

성령이 임재하시는 길은 한 길입니다. 즉 다른 이름으로 오시지 않고 예수님으로 인하여 오십니다.

예수님이 왔다 가시는 길은 성령이 오시는 길입니다.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예수님이 성령의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라고 하셨습니다.

(16:7)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예수님은 내가 실상은 아버지께로 가는데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고 떠나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고 가야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오시는 길은 예수님이 아버지께로 가는 길입니다. 예수님이 가셔야 성령이 우리에게 임한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이 임재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거듭남이라는 중생입니다.

(3:5~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고 하셨습니다. 거듭난다고 거듭은 a[nwqen anothen 위로부터, 처음부터, 새로, 다시, 처음부터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있던 니고데모가 이해를 못하고 질문하자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3:14~16)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성령이 임한 사람입니다.

성령이 임할 때에 완전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는 것이고, 장성하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의 사람이 됩니다.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1:5)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고 하신대로 오순절 날에 성령이 강력하게 임재하시기 시작한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천국의 길이 완성된 것입니다. 하늘의 문이 열린 것입니다. 은혜의 문이 열린 것이며 축복의 문이 열린 것입니다. 그 문이 이 시간 주를 믿는 성도에게 언제나 열려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결론

(2: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고 하였습니다.

이는 성령의 임재의 대한 현현을 보여주셨습니다.

오늘날의 이악한 세대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하나님의 허락하시는 성령으로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확실하고 확고한 믿음으로 주님과 동행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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