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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가심의 역사
운영자 2017-06-18 추천 0 댓글 0 조회 32

설교본문 막1:9~13 설교제목: 몰아가심의 역사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모든 성도들께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몰아가심의 역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본문은 성령께서 예수님을 광야로 몰아가셨다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몰아간다는 것은 강력한 힘에 의한 일이라는 것을 짐작하게 합니다. 엘리야와 엘리사 (왕하 2: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할 때에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는 말씀이 있습니다. 바람으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1: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이것이 몰아가는 일입니다.

(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라는 성령의 임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몰아오는 일이든 몰아가는 일이든 여기에는 좋은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일은 모두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5:1-20절을 예수님이 거라사 지방에 가셨을 때 있었던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이 갈릴리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가셨는데 2)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났습니다. 3) 이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 정신병자로 아무도 당할자가 없을만큼 힘이 억센 정신병자였습니다. 쇠고랑으로 묶으려고 해도 묶이지도 아니하고 또 4)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자기의 몸을 해치는 정신병자였습니다.

이 정신병자가 6)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7) 큰 소리로 부르짖어 하는 말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하건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라고 말합니다.

 

8) 이것은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9) 예수님이 그 사람에게 들어간 귀신에게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묻자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다. 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10) 자기를 그 지방에서 내보내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11)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 것을 보고는 12)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13) 허락하시자 더러운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에게로 들어가매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돼지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였습니다. 14)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읍내와 여러 마을에 들어가 이 사건을 퍼트렸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보러 와서는 15) 군대 귀신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였습니다.

 

16) 그리고 귀신 들렸던 자가 당한 것과 돼지의 일을 본 자들이 사람들에게 알리자 17) 그들이 예수님을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

18) 예수님이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자 예수님은 19)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가족에게 알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정신병자가 20)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셨는지를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놀랍게 여기게 됩니다.

이때 예수님은 거라사 지방에 가셔서 하신 일은 이 정신병자 한 사람을 치료해주시고 다시 배를 타고 맞은편으로 가셨습니다.

귀신에게 붙들려 온전치 못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은 이 사람을 온전하게 하시는 은혜와 축복을 그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라사 지방에서 구원받은 한 사람은 이 귀신들렸다 자유함을 얻은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말씀은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소리가 들입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예수님에게 임하신 성령은 예수님이 부활승천하시므로 우리에게 임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성령이 임할 때 사람은 영적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하나님의 보호가 있고 하나님의 축복이 그에게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말씀에서 예수님은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소리가 들입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문제는 12)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 것입니다.

 

 

그리고 13)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들더라 고 하셨는데 (4: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셨는데 (4:3) 시험하는 자가 하는 말이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4:4)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성령께서 광야로 몰아내신 것입니다. 전에 가지고 있던 성경에는 (4:1)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라고 되어있습니다. 공동번역에는 (4:1) 예수께서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나가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고 되어있습니다.

은혜가 있는 곳에 마귀가 역사합니다. 성령충만한 곳에 마귀의 역사도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마귀의 그 어떤 역사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몰아내심의 역사가 있고 몰아오심의 역사도 있습니다.

 

(10:16~19)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급히 불러 이르되 내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와 너희에게 죄를 지었으니 (17) 바라건대 이번만 나의 죄를 용서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 죽음만은 내게서 떠나게 하라 (18) 그가 바로에게서 나가서 여호와께 구하매 (19) 여호와께서 돌이켜 강렬한 서풍을 불게 하사 메뚜기를 홍해에 몰아넣으시니 애굽 온 땅에 메뚜기가 하나도 남지 아니하니라. 고 하셨습니다.

이는 재앙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재앙을 몰아내야 복이 임합니다.

(68:1) 하나님이 일어나시니 원수들은 흩어지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은 주 앞에서 도망하리이다

(68:2) 연기가 불려 가듯이 그들을 몰아내소서 불 앞에서 밀이 녹음 같이 악인이 하나님 앞에서 망하게 하소서

(68:3) 의인은 기뻐하여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할지어다. 악인을 몰아내니 악인이 없어요. 그러니 의인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성령이 광야로 예수님을 몰아가셨다는 의미는 몰아내신지라의 ejkbavllw ekballo는 쫓아내다, 내쫓다, 파견하다. 등의 다양한 여러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 중에서 파견하다의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광야로 성령이 예수님을 몰아가셨다는 것은 사십일을 금식하며 공생을 준비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 과정속에서 사탄이 찾아 예수님을 넘어트리기 위하여 시험한 것입니다. 사십일의 금식은 성령으로 하시는 금식이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에게는 사탄의 시험도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에게는 사탄의 시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시험을 이겨야만 승리합니다. 말씀과 성령의 강력한 역사와 인도하심을 따라 축복된 승리의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결론

(13)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들더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십일을 광야에 계시면서 금식하며 기도하시는 가운데 사탄의 시험을 받기도 하시면 들짐승들과 함께 계셨던 것입니다. 시험을 이기도 승리하시자 천사들이 수종들었던 것입니다.

세상은 마귀의 세상입니다. 성도의 삶은 힘겨울 수밖에 없습니다. 들짐승같은 인간들도 많은 세상입니다. 그러나 성령과 말씀을 따라 살면 천사가 수종듭니다. (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고 하였습니다. 불행과 저주와 질병과 가난과 미움과 시기와 질투를 몰아내시고 예수안에 사는 성도에게는 하나님의 축복하심의 역사, 몰아다주시는 크신 은혜가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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