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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운영자 2018-10-07 추천 0 댓글 0 조회 17

설교본문 요12:44~46 설교제목: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이 시간 우리 모든 성도들님들께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설교는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이라는 제목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보았으면 하는 생각들을 참 많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교회주일학교부터 다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대한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들으면서 자랐고 평생을 하나님을 전하며 사는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도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의 대하여 말씀하시니까 무어라고 묻느냐 하면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시면 족하겠다고 말합니다. (14:8~9)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성도님들께 사진 한 장을 소개합니다.

이 사진은  19513월 북한에 빼앗긴 서울의 재탈환을 연합군은 대대적인 반격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주둔 중인 북한군에 대한 대대적인 폭격작전을 위해 서울로 향하던 B-29 폭격단은 상공에서 예수의 형상을 목격하게 됩니다. 폭격기 조종사들이 혼란에 빠지게 되자, 사령부에서는 퇴각 명령을 내렸고 폭격이 진행되지 않고 복귀하기에 이릅니다.

  당시 B-29 폭격기 안에는 종군기자인 로버트 개리슨이 탑승하고 있었는데, 그가 찍은 사진은 지금도 남아 있다고 합니다.

Korean War Jesus Cloud B-29 March 1951 (한국 전쟁, 예수, 구름 B-29 31951)

어때요 눈 녹은 사진 한 장에서 여러분 인자하신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가요?

성경은 하나님을 말씀하십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대한 모습이 예수로 나타나십니다. 성경에서 예수는 성령으로 우리에게 임재하십니다. 하나님의 모양이 아닌 하나님의 인격이 자세하게 보이는 것이 성경입니다.

 

사람이 예수님이 믿어지는 것, 영이신 하나님의 모습이 마음에 느껴지는 것은 먼저 성령이 내게 임하셔야만 됩니다. 이 과정을 인정하려면 먼저 중요한 것이 있는데 믿어지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어지는 믿음은 내 마음에서 생산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이 임하시므로서 믿어지는 믿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인 사도 베드로는 이렇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벧전 1: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벧전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고 하였습니다.

오늘 이 시간 이 말씀의 설교를 듣는 모든 성도 여러분들은 성령의 임재로 믿어지는 믿음의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영이신 하나님이십니다.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영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영은 무형실존입니다.

육의 눈으로 볼 수 없다고 부인하는 것은 매우 무지하고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사람은 두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이는 육신과 보이지 않는 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보이는 육신은 이미지가 있지만 보이지 않는 영은 이미지가 없습니다.

육신을 움직이는 몸으로 살아가게 하는 것이 영입니다. 그러나 영이 육신을 떠나면 육신은 움직이지 않는 죽은 시체가 되어 마치 마네킹처럼 되어버립니다.

 

여러분 이번에 강력한 태풍 콩레이가 지나갔습니다.

바람이 눈에 보입니까? 색깔이 무슨 색깔로 보입니까? 칼라가 없습니다.

 

여러분 전기가 눈에 보입니까? 전기가 무슨 칼라로 보입니까? 칼라가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나 없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이 육신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지옥도 육신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 여러분 여기서 사진과 동영상을 보여드립니다.

용암사진입니다.

보통 땅속에서 물이 솟구치는 것은 이해해도 불이 물처럼 끓으며 솟구쳐 나오는 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나요.

지옥이 이렇습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9: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9: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9:49)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20: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본문을 살펴봅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하십니다.

(12:44)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12: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십니다. 육신의 몸으로 오실 때 아들이라는 위치로 세상에 대하여는 메시야로 그리스도 세상을 구원하실 예수님으로 오신 것입니다.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며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천국 가는 길을 가는 일이며 그리스도를 보는 것은 하나님을 보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를 잘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 가지만 가지고 있으면 다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돈입니다. 돈이 있으면 집을 살 수 있습니다. 원하는 차를 살 수 있습니다.

입고 싶은 옷을 마음대로 살 수 있습니다. 원하는 전자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세계 어디든 마음대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돈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어도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천국은 가지 못합니다.

천국 가는 데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천국을 갑니다. 믿음으로 영생을 누립니다.

 

결론

사람이 예수 믿는 일은 어두움에서 빛의 세계로 나오는 일입니다.

억압과 고통의 세계에서 자유와 평안과 기쁨의 세계로 나오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12: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믿는 일이며 천국가는 길이며 진리로 자유를 누리는 일이며 소망을 소유하는 일이며 미움을 사랑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습니까?

 

원망하며 살아왔나요?

불평하며 살아왔나요?

팔자타령하며 살아왔나요?

부모 잘못만나 내가 이렇게 살았다고 한숨지으며 살지는 않았습니까?

내가 변화되지 않는 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내가 변화될 때, 믿음의 사람이 될 때에 새롭게 달아집니다. 평안의 사람으로, 사랑의 사람으로, 겸손의 사람으로 자유의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내가 나를 바꾸지는 못해도 주를 믿어 성령이 나를 변화되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령 받아 은혜로 충만하고 말씀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바꾸시는 새로운 사람으로 천국백성 되게 하심을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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